매달 적립금을
이 비율로 나눠 담습니다
추천 비율
주식만 담을 때보다 덜 흔들리고,
수익은 크게 놓치지 않은 비율입니다.
추천 비율 주식 70 · 채권 30으로 나눈 금액
매달 이 비율로 사기만 하면 됩니다. 비율을 다시 맞출 때가 오면 따로 알려드립니다.
1주보다 적은 금액은 증권사 소수점 매수로 살 수 있습니다.
왜 70 : 30인가요?
주식만 담는 것보다
덜 떨어지고, 덜 불어납니다.
가장 크게 떨어졌을 때 1992년 이후 · 원화 기준
매달 100만원씩 21년 세금 뗀 금액
넣은 돈은 둘 다 2.5억원 · 2005년 10월부터
잔고 그래프는 세금 떼기 전 금액입니다.
1992년부터 10년씩 끊어 본 25개 구간 모두에서 주식만 담을 때보다 덜 떨어졌고, 70 : 30은 10년 적립 수익이 마이너스였던 구간이 없었습니다(가장 낮을 때 연 1.7%, 주식만은 −1.8%). 다만 겹치는 구간이 많아 서로 다른 시기는 3~4개 정도입니다.
미국 대표 500개 기업을 한 번에 담습니다. 보수 연 0.03%.
미국 정부 7~10년 국채. 2003년 이후 주식이 15% 넘게 떨어진 5번 중 4번은 올랐고, 2022년 1번은 함께 떨어졌습니다(주식 −25%, 채권 −15%).
미국 대형주 액티브 펀드 중 15년 동안 S&P 500보다 못한 비율. 그래서 지수를 담습니다.SPIVA U.S. Scorecard, 2025년 상반기 · 원문
펀드 투자자가 사고파는 시점 때문에 1년에 덜 번 수익(10년 평균). 그래서 알림으로 꾸준히 넣게 돕습니다. 계산 방식에 반론도 있습니다.Morningstar, Mind the Gap, 2026 · 원문
이 앱이 파는 기준. 연구 예시(5%)보다 넓게 잡아 파는 횟수를 줄였습니다. 최적값이 아니라 선택이며, 5~20%p 사이에서는 1992년 이후 수익 차이가 약 1%p 안이었습니다.Vanguard, Best practices for portfolio rebalancing, 2010
목돈이 있다면 나눠 넣기보다 한 번에 넣는 쪽이 더 나았던 기간. 매달 월급에서 넣는 적립과는 다른 상황입니다.Vanguard, Dollar-cost averaging just means taking risk later, 2012